1. 기본 구조
| 패턴 | 구성 | 구문 예 | 비고 |
|---|
| NがNなら、NもNだ | 명사 + が + 명사 + なら、명사 + も + 명사 + だ | 親が親なら、子も子だ | 기본 패턴, 비판/감탄의 뉘앙스 |
| NもNなら、NもNだ | 명사 + も + 명사 + なら、명사 + も + 명사 + だ | 親も親なら、子も子だ | 매우 흔한 변형, '둘 다…'를 강조 |
| 정중한 종결 | …Nだ → …Nです | 親が親なら、子も子です | 비판적 뉘앙스로 인해 잘 쓰이지 않음; 정중한 표현에서는 주의 |
| 강조 | 副詞 + NがNなら、NもNだ | まったく上司が上司なら、部下も部下だ | 감정의 뉘앙스를 높이는 부사 추가 |
2. 주요 의미 및 상세 분석
패턴 ~が~なら、~も~だ (변형 ~も~なら、~も~だ 포함)는 A와 B가 모두 '정말 A/B 그렇다'고 평가하며 유사하다는 경향(보통 부정적)을 나타낸다. 즉 A가 그러하다면 B도 별로 나을 게 없어, 둘은 좋고/나쁨의 정도가 서로 맞먹는다(주로 비난).
- 여기서 “なら”는 실행 조건이 아니라 '자격/성질으로 보았을 때'의 의미다.
- 거의 명사(역할, 자격, 집단 등)와만 결합한다.
- 평론/감탄의 말로 사용되며, 종종 빈정대는 뉘앙스가 있다.
3. 예시
- 親が親なら、子も子だ。
아버지가 그러면 아들도 그렇다(둘 다 문제이거나 비슷하다). - 上司が上司なら、部下も部下だ。
상사가 그러하면 직원도 그렇다. - 客が客なら、店も店だ。
손님이 그러하면 가게도 그렇다. - 監督が監督なら、選手も選手だ。
코치가 그러하면 선수도 마찬가지다. - 先生も先生なら、生徒も生徒だ。
선생도 그렇고 제자도 그렇다. - 親が親なら、子も子だよ、まったく。
정말 아버지 같은 사람은 자식도 그렇다, 정말 할 말이 없다. - 彼女が彼女なら、彼も彼だ。
그녀가 그러하면 그 남자도 마찬가지다.
4. 사용법 및 뉘앙스
- 주로 비난, 빈정거림, 불만을 표현할 때 사용; 상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사용하면 실례가 될 수 있으니 피하라.
- 두 명사는 관계가 있는 쌍이어야 한다(부–자, 교사–제자, 상사–직원, 손님–가게 등).
- 실제 조건(만약 A라면 B) 의미가 아니다. 의미는 'A를 A로 보면, B도 B이다'라는 평가적 의미다.
- 문말은 보통 だ; 구어적 뉘앙스를 조절하려면 よ/ね/な를 덧붙일 수 있다.
5. 비교·구별 및 유사 패턴
| 문법 패턴 | 의미 | 유사점/차이점 | 짧은 예 |
|---|
| ~が~なら、~も~だ | A도 B도 '정말 A/B하다' — 주로 비난 | 대등함을 강조(대부분 부정적) | 親が親なら、子も子だ |
| ~も~なら、~も~だ | 양쪽 모두 같다 | 교환 가능한 변형; 뉘앙스 동등 | 親も親なら、子も子だ |
| ~だけあって/~だけに | 긍정적/기대의 대등성 | 주로 칭찬하는 뜻으로, 반대의 뉘앙스 | 親が有名人だけあって、子も有名だ |
| ~にもほどがある | 과장된 표현일 수 있으며 한계가 있음 | 한 쪽만 비판; '쌍'을 전제로 하지 않음 | 失礼にもほどがある |
| ~は~で、~は~で | 각 측에는 저마다의 이유/어려움이 있음 | 중립적이며 비판이 덜함 | 親は親で、子は子で大変だ |
6. 확장 주석
- 실제 주어를 생략할 수 있으며, 공식적 표현으로 신문/논평에서 자주 보인다.
- 감탄 부사인 まったく/本当に/やれやれ를 덧붙일 수 있으나 정중함을 고려해야 한다.
- 대칭성: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양쪽 절에 같은 종류의 명사(역할/지위)를 유지하라.
- 구어에서는 “だ”를 태도에 따라 “だよ/だね/だな”로 바꿀 수 있다.
7. 변형 및 고정 구문
- 親が親なら、子も子だ/親も親なら、子も子だ:전형적인 쌍 '부전자전'.
- 上司が上司なら、部下も部下だ:조직 문화의 문제를 말할 때.
- 客が客なら、店も店だ;先生が先生なら、生徒も生徒だ:자주 쓰이는 고정된 쌍들.
- 강조 변형: まったくAがAなら、BもBだ;本当にAがAなら、BもBだ。
8. 흔한 실수 및 JLPT 함정
- 동사/형용사와 사용: 이 패턴은 거의 명사와만 함께 쓰인다. 잘못된 예: 忙しいが忙しいなら… → 피하라.
- ‘なら’를 일반 조건으로 이해하는 오류: 여기서는 자격/성질에 대한 평가이지 '만약...라면...'이 아니다.
- 핵심 오류: は를 が/も 대신 쓰면 공식적 뉘앙스가 사라진다. 우선순위는 “NがNなら、NもNだ/NもNなら、NもNだ”이다.
- 직접 관련된 사람에게 격식 있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비난의 뉘앙스로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다.
- JLPT 시험: 관련된 명사 쌍의 올바른 순서(親–子, 師–弟…)를 고르고, 문말은 だ를 선택(~ている 등으로 바꾸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