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そ~が – A인 것은 사실이지만 B

1. 기본 구조

품사문형구조적 의미비고
명사N + こそ + N + だ が、~정말 N이 N이다(강한 단정) 하지만 ~ (실제/예외)는 접속사 '하지만'로, 두 절을 연결한다; 주격 조사(주어를 나타내는 조사)가 아니다.
시점/대명사いまこそ + N + だ が、~바로 지금이 … 이지만 …앞 부분에서 시점을 강조하고, 뒷부분에서 방향을 전환한다.
확장형(정중한 표현)… です が、~‘하지만’의 뜻은 그대로이며, 더 정중함는 뉘앙스에 따라 けれど(も)とはいえ로 바꿀 수 있다.

2. 핵심 의미 및 상세 분석

문형 NこそNだが、~는 앞절에 절대적인 강조를 둔다(‘바로 …이다’라는 단정), 그 다음 를 사용해 뒷절에 사실·제한·어려움을 제시한다.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확실히 N은 N이다만, …”.

  • こそ는 강한 '강조'를 만들어 앞절의 대상이 분명함을 단언한다.
  • …だが、는 정보의 역전(전환)을 알린다: A의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B가 방해/예외임을 지적한다.
  • 댓글·연설·주장 있는 슬로건에서 자주 사용된다: 강조현실 전환.

3. 예문

  • あいこそちからだが表現ひょうげんするのはむずかしい。
    사랑은 힘이지만, 그것을 드러내는 것은 쉽지 않다.
  • 努力どりょくこそ成功せいこうへのかぎだが継続けいぞくはさらにむずかしい。
    노력이야말로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이지만,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 対話たいわこそ解決かいけつみちだが感情かんじょう整理せいりには時間じかんる。
    대화야말로 해결의 길이지만, 감정을 안정시키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 いまこそ変革へんかくだが準備じゅんびなしでは混乱こんらんまねく。
    바로 지금이 혁신이 필요한 때지만, 준비가 없으면 혼란을 초래한다.
  • 信頼しんらいこそ協力きょうりょく基盤きばんだが一度いちどうしなえばもどしにくい。
    신뢰는 협력의 기반이지만, 한 번 잃으면 회복하기 매우 어렵다.

4. 사용법 및 뉘앙스

  • 위치: こそ는 강조할 명사 바로 뒤에 온다; 그 다음 Nだ로 단정하고 이어서 접속사 가 온다.
  • 뉘앙스: 첫 구절을 강하게 강조; 뒷구절은 현실적이거나 신중하거나 경고하는 성격을 띤다.
  • 용법: 이상과 현실을 균형있게 말하고 싶을 때, 칭찬하되 조건을 덧붙일 때 적합하다.
  • 격식 수준: 구어/문어 모두 사용 가능; 정중하게 하려면 です/ます를 추가한다.

5. 비교·구별 및 유사 문형

문형의미주요 차이점간단한 예
NこそNだ바로 N이 N이다(절대적 단정)역전되는 뒷구절이 없고, 단정으로 끝난다.努力どりょくこそ成功せいこうだ。
노력이야말로 곧 성공이다.
NこそNだが、~단정한 뒤에 '하지만…'뒷구절을 추가해 어려움/조건/예외를 제시한다.あいこそちからだが、むずかしい。
사랑은 힘이지만 어렵다.
~とはいえ、~…이라고는 하지만 …논리적 양보의 성격으로, こそ처럼 스포트라이트형 강조는 아니다.重要じゅうようだとはいえ、費用ひよう問題もんだいだ。
중요하긴 하지만 비용이 문제다.
~ものの、~…이긴 해도 …문어적·격식적인 표현; 와 유사하지만 더 세련되다.必要ひつようだものの、準備じゅんび不足ふそくだ。
필요하긴 하지만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

6. 추가 설명

  • 이 문형은 '핵심 가치를 칭찬'하는 논지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조건'을 강조한다.
  • 앞절에는 다음과 같은 추상 명사들을 사용할 수 있다: あい努力どりょく信頼しんらい自由じゆう責任せきにん…로 무게감을 더한다.
  • 뒷구절이 가벼운 경고일 뿐이라면 けれど(も)로 바꿔 부드럽게 할 수 있다.

7. 변형 및 고정 표현

  • いまこそNだが、~: 바로 지금이 N의 때이지만…
  • Nこそ土台どだいだが、~: N야말로 기반이지만…
  • Nこそだいいちだが、~: N은 최우선이지만…

8. 자주 하는 실수 및 JLPT 함정

  • 를 주격 조사로 잘못 생각함 → 여기서 는 전환의 접속사로, 뒤에 위치한다.
  • こそ를 잘못된 위치에 놓음 (동사/형용사 뒤에) → 이 표현은 강조 핵심으로 명사가 필요하다.
  • 뒷구절의 모순이 너무 강하면 앞절을 완전히 부정하는 결과가 되어 의미의 균형을 잃는다; 합리적인 예외/어려움이어야 한다.
  • 정식 글에서 앞에서 생략함 → 명사에는 Nだ가、를 두어 문맥을 명확히 해야 한다.

정도 / 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