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ひとりで生活をしていた時代
혼자 생활하던 시절
◆なかなか自分で作る時間がなかったので、よく外で食事をした。
◆좀처럼 직접 요리할 시간이 없어 자주 밖에서 식사했다.
◆毎日同じような物ばかり食べていたので、家庭の味を思い出すことがあった。
◆매일 비슷한 것만 먹다 보니 집밥이 생각날 때가 있었다.
2.「家庭料理」の店
「가정식」을 내는 식당
◆店は入ってみたら、母の作るような懐かしい料理が並んでいた。
◆가게에 들어가 보니 어머니가 만들던 것 같은 정겨운 요리들이 늘어서 있었다.
◆うれしくなって、声を出しそうになった。
◆기뻐서 소리를 낼 뻔했다.
◆食べてみると、思っていたような味はしないし、おいしくもなかった。
◆먹어 보니 기대했던 맛도 아니었고 맛있지도 않았다.
3.「家庭料理」について
「가정식」에 대하여
◆いっしょうけんめい料理を作る母の姿や、家族みんなで楽しく食べたときのことを連想した。
◆열심히 요리하던 어머니의 모습과 온 가족이 즐겁게 식사하던 때를 떠올렸다.
◆料理の味は思い出の味だと思った。
◆요리의 맛은 추억의 맛이라고 생각했다.
◆そのときの経験が今の仕事をしようと思ったきっかけになった。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일을 하기로 마음먹은 계기가 되었다.
4.これから作る料理
앞으로 만들 요리
◆一緒に作りたいのは、思い出の味がする料理だ。
◆앞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추억의 맛이 나는 요리다.
◆食べてくれる人が、おいしい物を食べさせてやろうとする母の姿や、懐かしい家族との食事風景を思い出す、そんな「家庭料理」をこれから作る。
◆먹는 사람이 맛있는 것을 먹여 주려고 애쓰던 어머니의 모습이나 정겨운 가족 식사 풍경을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가정식」을 앞으로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