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ところだった

~ところだった
거의 …할 뻔했다(하지만 안 됨)
구조
V る + ところだった
설명
행동이 거의 일어날 뻔했지만 결국 피함을 나타냄(원치 않는 상황에 사용).
예문
역 승강장에서 밀려서, 하마터면 선로에 떨어질 뻔했다.
나갈 때 급해서, 거의 지갑을 두고 나갈 뻔했다.
그녀가 주의를 주지 않았더라면 속을 뻔했다.
설명
거의 이루어질 뻔했으나 결국 실패해 아쉬움을 나타냄.
예문
시험 때 거의 다 써 가고 있었는데 벨이 울려 버렸다.
타카하시 선수는 조금만 더 하면 정선수가 될 수 있었으나 사고로 부상을 당해 은퇴하고 말았다.
참고
1) ~そうになった/~かけた와 혼동하기 쉽다. → ~ところだった는 '거의 …할 뻔했다'로 보통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에 쓰인다.2) '다행히 일어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동반한다. → 결과가 아슬아슬했음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