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자동사를 사용한 표현

自動詞を使った表現
성질·상태
구조
自動詞
설명
자동사를 사용해 성질·상태·능력이 자연스런 상태로 존재함을 나타내며 행위자를 강조하지 않음.
예문
이 가방은 가볍고 많이 들어가서 여행에 편리하다.
이 만화는 잘 팔리고 있다. 인기가 있는 모양이다.
"부서지기 쉬운 물건이니까 조심해서 옮겨 주세요."
제 머리는 파마가 잘 안 돼요.
이 식칼은 잘 든다.
참고
1) 자동사와 타동사를 혼동하기 쉽다. → 이 패턴은 자동사를 써서 성질·상태(능력, 특징)를 말하며 행위자를 강조하지 않는다.2) ‘~하기 쉽다/어렵다’, 성질을 나타내는 말과 자주 함께 쓰인다. → 예: 開きやすい, 壊れやすい 등은 보통 물건의 성질이다.3) 행위자가 분명할 때는 보통 타동사나 다른 구조를 쓴다. → '누군가가 ~했다'를 말하려면 자동사로 상태를 묘사하는 형을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