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どと(なんて)言う/思う
경시·놀람·비꼼
구조
[N / V / い형용사 / な형용사 ] 일반형 + などと (なんて) 言う/思う など
설명
다른 사람의 말이나 생각을 비판·비꼬거나 부정할 때 주로 사용한다.
예문
1彼が犯人だなんて信じられない。
그가 범인이라니 믿을 수 없다。
2子どもが親に暴力をふるうなど、昔は考えられなかった。
아이들이 부모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 따위는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다。
3「試験まであと1週間あるから大丈夫なんて思っていると、また失敗するよ」
「시험까지 일주일이나 남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면、또 실패할 거야」
4あの政治家はいつも「国民のために働く」などと言っていたが、実は自分の利益のことしか考えていなかったのだ。
그 정치가는 언제나「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등이라고 말했지만、사실은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참고
1) など(단순 예시)와 혼동하기 쉬움.
→ ~などと(なんて)言う/思う는 평가·빈정거림·놀람·부정의 의미로 쓰임.2) 보통 '말하다/생각하다' 동사와 함께 씀.
→ 흔한 구조: 普通形+などと+言う/思う.3) 단순 나열을 하고자 할 때는 이 표현을 쓰지 않음.
→ 이 구문은 화자의 태도를 강조하며 단순 예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