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くらいなら/ぐらいなら

~くらいなら/~ぐらいなら
…하는 편이 …하는 것보다 낫다
구조
Vる+くらいなら
설명
선택을 나타내며 '차라리 A가 낫다'라는 의미. A는 받아들일 만하지만 B가 더 나쁨.
예문
도중에 그만둘 바에는 처음부터 하지 않는 편이 낫다.
돈을 위해 싫은 일을 할 바에는 가난해도 괜찮다.
그 녀석에게 사과할 바에는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
「연습이 힘들어서 울 정도라면 그만둬라」
참고
1) ~たほうがいい와 혼동하기 쉽다. → ~くらいなら는 '차라리 A가 낫다'라는 뜻으로, A가 덜 나쁜 선택이다.2) 뒤절은 보통 더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선택이다. → 많은 문장에서 B를 부정하거나 피하라고 권한다.3) 여기서의 くらい는 '약'의 정도 비교가 아니다. → 선택을 나타내는 구조로, 수량 의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