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そ
바로 …
구조
N/V て / から、に와 같은 조사 + こそ
설명
언급한 대상이나 요소를 강하게 강조할 때: '바로 ...이다'.
예문
1「どうぞよろしく」「こちらこそ」
「잘 부탁드립니다」「저야말로요」
2今年こそ合格したい。
이번에는 꼭 합격하고 싶다.
3困ったときこそ助け合おう。
곤란할 때야말로 서로 돕자.
4言葉は実際に使って見てこそ身につくのだ。
언어는 실제로 사용해 보고야 비로소 몸에 익는다.
5材料や調味料にもこだわってこそ、プロの料理人と言えるのではないか。
재료나 조미료까지 신경을 써야야 비로소 프로 요리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6親は子どものことを心配しているからこそ叱るのだ。
부모는 자식을 걱정하기 때문에 꾸짖는 것이다.
7若者にこそ、古い伝統文化に触れてもらいたい。
젊은이들에게야말로 오래된 전통 문화에 접했으면 한다.
참고
1) ~だけ/~こそが와 혼동하기 쉽다.
→ ~こそ는 '바로···(야말로)다'라는 강조에 쓰인다.2) 관용구·정형 표현에 자주 나타난다.
→ 예: こちらこそ, 今こそ, だからこそ… (이유·시점을 강조).3) 나열 표현이 아니다.
→ 주요 기능은 강조이며 새로운 정보를 더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