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の季節もそろそろ終わりに近づいておりますが、この時期は、一年で春と秋、二度しか味わえない「さくらえび」(※1)が取れ始める時期でもあります。
벚꽃 철도 슬슬 끝나가고 있지만, 이 시기는 1년에 봄과 가을, 두 번밖에 맛볼 수 없는「사쿠라새우」※1가 잡히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今は天気の良い日を選んで海へ出ていますが、昨年同様、おいしいさくらえびをたくさん、皆様に届けできそうです。
지금은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바다로 나가고 있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맛있는 사쿠라새우를 많이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この期間だけ生のさくらえびをご注文いただけます(冷凍で送ります)ので、今年もぜひ、この春の味をお楽しみください。
이 기간에만 생 사쿠라새우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냉동으로 보내드리니, 올해도 꼭 이 봄의 맛을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ご注文のつぎの日の発送になります。
魚のするが屋(電話0120ーOOO:受付は9:00~17:00)
물고기 스루가 가게 전화 0120-***: 접수는 9:00~17:00
(※1)さくらえび:桜の花のような色で、形は小さいえびの名前
※1 사쿠라새우:벚꽃 같은 색을 띠고, 몸집이 작은 새우의 이름
問1 「魚のするが屋」について、文章の内容と合っているはどれか。
문제1 「魚のするが屋」에 관해서, 본문 내용과 맞는 것은 어느 것인가。
1 去年、西村さんにさくらえびを売った。
지난해, 니시무라 씨에게 사쿠라새우를 팔았다.
2 天気が悪くても、さくらえびをとっている。
3 ここに電話すれば、いつでも生のさくらえびが注文できる。
여기에 전화하면 언제든 생 사쿠라새우를 주문할 수 있다.
4 今、さくらえびを注文すると、その日に送ってくれ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