料理中に電話がかかってきて、話している間に肉や魚が焦げ(※1)てしてしまう。
요리 중에 전화가 걸려 와 통화를 하는 동안 고기나 생선이 타※1버리고 만다。
また、勉強をしているときに家族に話しかけられ、話が終わったときは、何を考えていたのか忘れてしまう。
또 공부를 하고 있을 때 가족이 말을 걸어 와 대화가 끝났을 때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는지 잊어버린다。
これらの現象は、「ワーキングメモリ」と言われる記憶に関係しているらしい。
이러한 현상은 「ワーキングメモリ」라고 불리는 기억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心と脳の科学』という本によると、脳の記憶には、料理をしていることや勉強で考えていたことを、いつでも思い出せる状態で「保持(※2)」 したまま、電話の話や家族との会話など別のことを「処理」する働きがあるそうだ。
『心と脳の科学』라는 책에 따르면, 뇌의 기억에는 요리하고 있던 일이나 공부하는 동안 생각하고 있던 것을 언제든지 떠올릴 수 있는 상태로 「유지※2」한 채로, 전화 통화나 가족과의 대화 같은 다른 일을 「처리」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ワーキングメモリ」は、この「保持」と「処理」が同時にうまくできるように働いている。
「ワーキングメモリ」는 이 「유지」와 「처리」가 동시에 잘 이루어지도록 작동한다.
しかし、その「保持」の力には限界があり、この限界を超えると、料理や勉強のことを忘れてしまうということらしい。
그러나 그 「유지」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 이 한계를 넘으면 요리나 공부하던 일을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私も含めてなるほどと思う人は多いと思う。
(※1)焦げる:焼けすぎて黒くなること
(※2)保持:変わらない状態で持っていること
問1 上の料理と勉強の話では、「ワーキングメモリ」が働いたら具体的にどうなるのか。
문1 위의 요리와 공부 이야기는, 「ワーキングメモリ」가 작동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1 ベルが鳴っても電話に出ない。
2 勉強が速くできるようになる。
3 肉や魚が焦げたら、すぐ気づくようになる。
고기나 생선이 탔을 때 바로 알아차리게 된다.
4 話が終わったら、すぐ続きの勉強ができる。
이야기가 끝나면 곧바로 이어서 공부할 수 있다.
問2 「ワーキングメモリ」の説明として正しいのはどれか。
문2 「ワーキングメモリ」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1 過去にあったできごとを、いつでもすぐに思い出せる働きをする。
과거에 있었던 일을 언제든지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한다.
2 何かを始める前に、必ず関係のあることを思い出す働きをする。
무엇인가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관련된 것을 떠올리는 기능을 한다.
3 一つのことが終わったら、すぐ別の新しいことができる働きをする。
하나의 일이 끝나면 곧바로 다른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한다.
4 一つの仕事をしながら、別のことを忘れないようにする働きをする。
하나의 일을 하면서 다른 것을 잊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問3 「ワーキングメモリ」が関係しているのはどれか。
문3 「ワーキングメモリ」와 관련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
1 20年ぶりに会った小学校の友だちの名前が思い出せない。
20년 만에 만난 초등학교 친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2 去年、北海道でスキーをしたことをよく思い出す。
작년에、홋카이도에서 스키를 탔던 일이 자주 생각난다。
3 台所でお湯をわかしながら、となりの家の人と話を続けた。
부엌에서 물을 끓이면서、옆집 사람과 이야기를 계속했다。
4 昔、母親にこの公園に連れてきてもらった記憶がある。
옛날에、어머니가 이 공원에 데려와 주셨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