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のではないだろうか/ないかと思う

~のではないだろうか/~ないかと思う
의견을 말하다: '내 생각에는…'
구조
普通形+のではないだろうか/ないかと思う
설명
화자의 판단이나 의견을 적당한 확신도로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
예문
길이 막혀 있다. 이대로는 제시간에 못 갈 것 같지 않을까.
이 일을 6시까지 끝내는 것은 무리이지 않을까.
A팀보다 B팀이 더 강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는 범인이 아닐까 싶다.
기무라 씨는 모른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んじゃ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아마 …(구어)
구조
普通形+んじゃ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설명
친근한 말투로 대화에서 의견 제시나 제안을 할 때 흔히 쓰임.
예문
「야마다 씨에게 줄 선물, 뭐가 좋을 것 같아?」
「야마다 씨는 단 것을 좋아하니까, 맛있는 과자가 좋지 않을까?」
「기무라 씨, 늦네」「어쩌면 약속을 잊어버린 건 아닐까?」
「하야시 씨가 오늘 회의가 있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참고
1) 강한 단정으로 오해하기 쉽다. → ~のではないだろうか/~ないかと思う는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진 의견 제시 표현이다.2) 생각·제안의 부드러운 어조에 주의하라. → 판단을 제시할 때 쓰며 '틀림없이 ~이다'처럼 단정하지 않는다.3) 단순 허가를 묻는 문장으로 쓰지 않는다. → 이 표현은 '내 생각에는...'에 가까운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