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ど/なんか/なんて
제안·예시(구어)
구조
N / V る + など/なんて 또는 N + なんか
설명
구어체에서 예시나 제안을 부드럽게 제시할 때 사용.
예문
1「会計の仕事、だれに頼もうか」「小林さんなんかどう?」
「회계 일은 누구한테 맡길까」「고바야시 씨 같은 사람은 어때?」
2(店員が客に)「こちらの赤いのなど、いかがでしょうか」
점원이 손님에게「이쪽의 빨간 것 같은 건 어떠세요」
3「来年の同窓会だけど、ちょうど開校30周年にあたるから、まず学校に集まって、教室なんかを見てみるなんて、どう?」
「내년 동창회인데 마침 개교 30주년이기도 하니, 우선 학교에 모여서 교실 같은 걸 둘러보는 건 어때?」
なんか/なんて(xem nhẹ)
경시하다/업신여기다
설명
언급된 대상을 경시·경멸하거나 부정하는 태도를 나타냄.
예문
1あの人の言うことなんか信じられない。
저 사람 말 같은 건 믿을 수 없어。
2「スケートなんて簡単だよ。ぼくなんか、30分ぐらいで滑れるようになったよ」
「스케이트 같은 건 쉬워. 나 같은 사람은 30분 정도면 탈 수 있게 됐어」
3「そのように難しいお仕事、私になどとてもできそうにありません」
「그렇게 어려운 일은 저에게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4試合の直前にけがをするなんて、運が悪い。
시합 직전에 다치다니 운이 안 좋다。
5母「また遊んでたのね」子「遊んでなんかいないよ。勉強してたよ」
어머니「또 놀고 있었구나」아이「놀고 있던 게 아니야. 공부하고 있었어」
참고
1) など/なんか/なんて의 두 뜻을 혼동하기 쉬움.
→ 예시/제안을 나타내는 의미와 경시·멸시의 뉘앙스를 가질 수 있음.2) 문장의 감정을 봐야 함.
→ 문장이 비난·경멸적이면 경시 의미일 가능성 높음.
→ 단순 나열의 예라면 예시 제시 의미임.3) 구어적 맥락에 유의.
→ なんか/なんて는 구어체로 회화에서 자주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