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문법
~ほど
~할 정도로◎ 예를 들어 동작이나 상태의 정도를 나타내는 문형이다. 「~ぐらい」로도 쓸 수 있다.
1. ズボンに100円玉ほどの穴が空いていた。
바지에 100엔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뚫려 있었다.
2. すみません、10分ほどお待ちください。
죄송합니다, 10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たびに
~할 때마다◎ 매번 그러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1. 私のおいは、会うたびに背が高くなっている。
내 조카는 만날 때마다 키가 커지고 있다.
2. 古いアパートなので、車が通るたびに、窓が揺れます。
낡은 아파트라 차가 지날 때마다 창문이 흔들립니다.
~あいだに
~하는 동안◎ 어떤 상태나 일이 계속되는 동안에 무언가가 일어나거나 어떤 행동을 한다. ❈ 뒷부분은 계속을 나타내는 동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1. 寝ているあいだに、ワンさんからメールが来ていた。
자는 동안에 완 씨에게서 메일이 와 있었다.
2. 日本にいるあいだに、富士山に、登るつもりだ。
일본에 있는 동안에 후지산에 오를 생각이다.
~によっては~(こと)もある
~...에 따라 그런 경우가 있다◎ 특정한 조건이나 상황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1. この注射をすると、ひとによっては熱が出ることもある。
이 주사를 맞으면 사람에 따라 열이 나는 경우도 있다.
2. 天気によっては、試合が中止になることもある。
날씨에 따라 경기가 취소되기도 한다.
~わけだ
~즉◎ 설명을 위한 문형으로, 앞서 제시한 원인으로부터 당연한 결론을 이끈다.
1. 「働く女性は増えてるけど、保育園の数は増えないんです。」「なるほど。入園できない子どもが増えるわけだ。」
「일하는 여성은 늘고 있는데, 보육원 수는 늘지 않아요.」「그렇군요. 입소할 수 없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셈이네요。」
2. 「田中さんは足をけがしたそうです」「それで、試合に出てないわけだ」
「다나카 씨는 다리를 다쳤다고 합니다」「그래서 경기에 나오지 않은 거군요」
읽기
アルソミトラは、高い木にツルを巻いて成長する植物で、高さが数十メートルになると、人間の頭ほどの大きな実をつける。この実は、熟すと底に穴が開き、木が揺れるたびに中から種が出るようになっている。1つのお実の中には、約400個の種が入っていて、遠くまで飛べるように、とても薄く、グライダーのような形をしている。実際、風がない状態でも、1メートル下に落ちるあいだに4メートル前に進むことができるらしい。その日の風の状態によっては、50メートルの高さから飛びはじめて、1キロ先まで行くこともあるそうだ。また、種の形がどれも微妙に違うので、飛ぶ距離や方向もそれぞれ異なる。だから、さまざまな場所に落ちて、そこでまた伸びていくというわけだ。ハンググライダーも、この特徴をヒントに作られたものだと言われており、風がなくても飛べるという特徴は、今後の飛行技術の発展にも役立つのではないかと、研究が続けられている。CHECK
Q1 この話から、何と何が似ていることがわかりますか。